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입 여사원 성폭행한 인면수심 30대 상사 구속 송치
뉴스1
입력
2025-09-04 16:28
2025년 9월 4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ews1DB
인천에서 신입사원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1시쯤 인천 부평구 청천동 한 사무실에서 잠들어 있던 20대 여성 신입사원 B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업무를 가르치겠다는 명목으로 B 씨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A 씨는 B 씨와 함께 저녁 식사와 술을 마신 뒤 사무실로 데려간 뒤 자고 있던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파악됐다.
B 씨는 해당 회사에 입사한 지 약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신입사원이었다.
사건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21일 경찰은 A 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합의 하에 성관계가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부인하고 있으나 정황상 혐의가 인정돼 구속됐다”며 “사건은 지난달 검찰에 송치됐다”고 설명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9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0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9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0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틀만에 함양 산불 잡았는데 이번엔 밀양… 잇단 국가소방동원령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