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포에 흉기 휘두른 20대 베트남인 검거
뉴스1
입력
2024-11-27 10:51
2024년 11월 27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근로 문제로 갈등을 겪던 동포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베트남 국적 A 씨(2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8시 49분쯤 평택시 안중읍 한 주택에서 같은 국적 B 씨(20대) 등 부위에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다.
B 씨는 범행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 도움으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았다. B 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B 씨를 치료한 병원은 범죄 정황을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 씨 추적에 나서 약 3시간 뒤인 오후 11시 45분쯤 사건 현장 인근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그를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B 씨와 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화를 참지 못 하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현재 불법 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평택=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2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3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4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5
법원 제출 반성문에 “술 먹고 죽인게 그리 큰 잘못이냐”
6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7
日총선 표분석 해보니…‘청년·무당층 끌어안은 보수’는 강했다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0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2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3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4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5
법원 제출 반성문에 “술 먹고 죽인게 그리 큰 잘못이냐”
6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7
日총선 표분석 해보니…‘청년·무당층 끌어안은 보수’는 강했다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0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정대리인 허락없는 미성년자 계약은 무효”…법률구조공단 도움으로 구제
브라질 영부인, 방한 앞두고 SNS에 ‘한복’ 사진…“아름다워”
올해 국가장학금 5.1조원…인문·사회 우수장학금 인원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