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취한 여성 성폭행 시도 의혹, 체포후 풀려나…무슨일?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8 15:36
2024년 10월 28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시 상황 기억이 나지 않아 석방 요구해
피해 확인한 여성, 다시 경찰에 신고 접수
ⓒ뉴시스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으나 풀려났다. 당시 상황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았던 피해 여성이 그의 석방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후 피해 사실을 파악한 여성은 경찰에 다시 신고 접수를 했다.
28일 천안 서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A(30대)씨는 지난 2일 새벽 3시께 서북구 성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 소개로 알게 된 B(38·여)씨가 술에 취하자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장면을 목격한 노래방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 체포됐으나 풀려났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A씨는 신고하려던 노래방 업주를 폭행하기도 했다.
A씨와 B씨는 이날 사업차 미팅을 위해 지인 C씨가 주선하면서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시 잠들어있던 B씨는 다음날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범행을 인식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씨는 “평소보다 적은 양의 술을 마셨는데 취해 잠들었다. 기억이 나질 않아 경찰에 A씨 석방을 요구했었다”며 “이후 피해 사실을 알고 다시 경찰에 신고 접수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아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천조전자’ 등극…국내 기업 첫 시총 1000조 돌파
“마찰로 머리 탈까 걱정”…日배구선수 ‘납작 사과’ 화제
이란, 美항모에 드론 보내고 유조선 위협…회담 앞두고 기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