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가직 5급·외교관 후보자 2차 시험 441명 합격…평균 27세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5 18:11
2024년 9월 25일 1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사처, 2차 합격자 발표…10.29~11.1 최종 면접
2일 서울의 한 학교에 설치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을 치르기 위해 입실하고 있다. (사진=인사혁신처 제공) 2024.03.02. 뉴시스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 시험에 총 441명이 합격했다.
인사혁신처는 2024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 필기시험(논문형) 합격자를 2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발표했다.
5급 공채는 385명(행정직 272명, 과학기술직 113명), 외교관 후보자는 56명이 합격했다.
올해 305명을 선발하는 5급 공채 2차 시험에는 1839명이 응시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3명을 선발하는 외교관 후보자 2차 시험에는 280명이 응시해 경쟁률은 6.5대 1을 기록했다.
행정직 중 전국 모집 일반행정 직류 합격선은 61.48점으로, 지난해(60.22점)보다 1.26점 높아졌다. 과학기술직 중 일반토목 직류도 83.52점으로, 지난해(80.19점) 대비 3.33점 올랐다.
반면 외교관 후보자 일반외교 분야는 61.46점으로, 지난해(64.96점)보다 3.50점 낮아졌다.
2차 합격자 평균 연령은 5급 행정직의 경우 27.5세로, 지난해(27.4세)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25~29세가 60.7%(165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9.5%(53명), 30~34세 14.7%(40명), 35세 이상 5.1%(14명)가 뒤를 이었다.
과학기술직 합격자 평균 연령은 27.7세로, 지난해와 동일했다. 25~29세 54.9%(62명), 20~24세 24.8%(28명), 30~34세 14.2%(16명), 35세 이상 6.2%(7명) 순이었다.
외교관 후보자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8세로, 지난해(26.4세)보다 소폭 높아졌다. 25~29세 64.3%(36명), 20~24세 23.2%(13명), 30~34세 10.7%(6명), 35세 이상 1.8%(1명) 순이었다.
5급 공채 2차 합격자는 남성 246명(63.9%), 여성 139명(36.1%)이었다. 행정직은 남성 153명(56.2%), 여성 119명(43.8%), 과학기술직은 남성 93명(82.3%), 여성 20명(17.7%)이었다.
외교관 후보자 2차 합격자는 남성 24명(42.9%), 여성 32명(57.1%)으로 집계됐다.
2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3차 시험(면접)은 오는 10월29일~11월1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 소유하는 시대 올 것”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