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입추’에도 35도 ‘찜통’…전국 5~60㎜ 소나기
뉴스1
입력
2024-08-07 06:07
2024년 8월 7일 0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기상 입추(立秋)를 하루 앞두고 폭염이 이어진 지난 6일 오후 강원 강릉시 순긋 해변 바닷가에 코스모스가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News1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에도 체감온도 35도 내외 ‘찜통’ 더위가 지속되겠다. 이날 대구는 최고 36도까지 치솟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5~60㎜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지속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25도, 최고 29~33도)보다 조금 높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3~27도,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27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1도 △춘천 32도 △강릉 34도 △대전 34도 △대구 36도 △전주 33도 △광주 34도 △부산 33도 △제주 33도로 예상된다.
아울러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시간당 30㎜ 내외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서해5도 5~60㎜ △서울·경기남부내륙 5~40㎜ △강원내륙·산지 5~60㎜ △강원동해안 5~20㎜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5~40㎜ △충북북부서해안 5~20㎜ △광주·전남, 전북 5~40㎜ △경남내륙, 대구·경북 5~60㎜ △부산·울산·경남남해안 5~40㎜ △제주도 5~40㎜ 수준이다.
또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강원남부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내륙, 경북권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증권사 순익 ‘1조 클럽’ 등장… 10개사 합산, 작년 대비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