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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8곳 수문장 임명 의식
동아일보
입력
2024-04-01 03:00
2024년 4월 1일 03시 00분
최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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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서울, 인천, 제주 등 전국 8곳을 지키는 수문장을 임명하는 ‘전국 수문장 임명 의식’이 재현되고 있다. 이 행사는 조선 예종 1년(1469년)에 수문장 제도를 처음 시행했다는 조선왕조실록을 근거로 마련됐다.
#경복궁
#흥례문
#수문장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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