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파업 결정 안됐는데 경기도 안내문자 발송…서울시 “협상 중”
뉴시스
입력
2024-03-27 22:18
2024년 3월 27일 2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청,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안내
서울시 "파업 여부 아직 결정 안 돼"
ⓒ뉴시스
서울시는 경기도청이 27일 오후 서울 시내버스 파업 관련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한 것에 대해 “서울 시내버스 임금협상과 관련한 조정은 현재 진행 중이고 파업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은 이날 오후 8시께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보낸 안전안내문자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내일 첫차부터 예정돼 서울 통근, 통학의 불편이 예상된다. 경기버스, 전철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이에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이 원만하게 타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마지막 조정 회의를 열고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양측이 이날 자정까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 노조는 28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전체 서울 시내버스(7832대)의 97.6%에 해당하는 7000여대가 운행을 멈추게 된다.
서울버스노조가 파업한 것은 2012년이 마지막이었다.
서울시는 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경우 28일부터 지하철 운행을 1일 202회 증회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조희대 ‘법왜곡죄’ 고발한 변호사, 의뢰인 협박 혐의로 벌금형
서울도서전 찾은 김혜경 여사, 文저서·요리책 등 구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