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의조 영상 유포·협박’ 친형수 재판서 황의조 형 증인 채택
뉴스1
업데이트
2024-02-07 13:04
2024년 2월 7일 13시 04분
입력
2024-02-07 13:03
2024년 2월 7일 1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선수 황의조. 뉴스1
축구선수 황의조의 성관계 촬영물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수 이모씨의 재판에서 황의조 형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검찰은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이중민) 심리로 열린 이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 협박 등) 등 혐의 재판에서 이씨의 남편이자 황의조의 형인 황모씨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과 피고인 측은 이씨 부부가 황의조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는 점 등에 관해 다투고 있는데, 황씨 증인신문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물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이씨 측 변호인은 앞선 재판에서 주장했던 ‘해킹 가능성’을 보강하기 위한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
이씨 측 변호인은 지난달 25일 재판에서 피고인과 황의조가 거주했던 임시숙소의 인터넷 공유기가 해킹돼 이씨 외 다른 사람이 황씨를 협박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관해 이씨 측 변호인은 이날 “이씨 남편이 기기 10여대를 사용해 실험해 보니 경찰 실험과 다른 결과가 나와 이를 확인했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범행에 사용된 인스타그램 계정의 생성 경위에 관해서도 사실조회를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황의조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사생활 동영상·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황의조는 이 같은 글과 영상이 퍼지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협박 등 혐의로 당시 신원을 알 수 없었던 이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관계자 조사와 휴대전화·계좌·통화 분석 등 보완 수사를 벌여 이씨가 황의조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고소 취소를 요구하며 협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재판에 넘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4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7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8
[오늘의 운세/5월 25일]
9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10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4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7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8
[오늘의 운세/5월 25일]
9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10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명 두달 소방청장 감찰, 또 수장 공백 우려
의지보다 자동 작동 스위치가 중요하다[여주엽의 운동처방]
“시진핑, 美中회담서 ‘다카이치 지원말라’ 실명 비난… 트럼프는 두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