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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e호조’ 한때 먹통…“원인 파악 중”
뉴시스
입력
2023-11-29 14:41
2023년 11월 29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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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30분부터 15분간 먹통
이중화 장비로 전환해 정상 복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e호조’가 29일 오후 한때 먹통이 됐다가 약 15분 만에 복구됐다. 장애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e호조가 정상 작동하지 않아 이중화 장비로 전환해 1시45분께 정상 복구했다고 밝혔다. e호조 장애 원인에 대해서는 “파악 중”이라고 했다.
e호조는 서울시를 포함한 243개 전 자치단체, 33만 지방공무원들이 사용하는 지방재정관리 핵심 인프라로 예산 편성, 지출, 결산 등에 사용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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