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거제서 차량 훔쳐 달아난 10대…경찰 추격 끝에 김해서 검거
뉴스1
업데이트
2023-08-31 14:30
2023년 8월 31일 14시 30분
입력
2023-08-31 14:29
2023년 8월 31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건당시 블랙박스 영상 (김해중부경찰서 제공)
경남 거제에서 주차된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몰던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주차 차량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특수절도, 도로교통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A군(16)을 구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거 당시 A군이 몰던 차량에는 미성년자 2명이 동승한 상태였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전 2시께 거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스파크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추가 범행을 위해 김해지역을 무면허로 운행하던 중 다음날인 27일 오전 11시 40분 김해시 봉황동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해당 차량이 학교 밀집지역에서 과속 등으로 불안하게 운행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추격하기 시작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수차례 정차 요구를 했으나, A군은 이를 무시한 채 800미터 이상을 도주했다.
경찰은 대로변에 신호대기로 멈춘 차량이 계속 검문을 거부하자 차량 앞 유리를 부수는 등 도주를 맞으려 했다. A군은 이 과정에서도 도주하려 시도했으나 당시 옆 차선에 있던 1톤 화물차가 차선을 가로막아 끝내 붙잡혔다.
경찰 중 한명은 이 과정에서 차량과 부딪혀 경상을 입었다.
A군을 포함한 10대들은 앞서 절도 등으로 보호관찰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대를 잡은A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조사하고 있다.
(김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부 숨진 의왕 아파트 화재는 “남편이 아내 살해 후 투신”
경북대 학생회 임원들, 단톡방서 ‘여학생 성희롱’ 발언…4명 사퇴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