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월인데’ 대구 한낮 35.2도…전국 곳곳 올 최고기온 경신
뉴스1
업데이트
2023-06-17 18:21
2023년 6월 17일 18시 21분
입력
2023-06-17 18:20
2023년 6월 17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여름 날씨의 낮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3.6.17/뉴스1
토요일인 17일 대구의 낮 기온이 35.2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 곳곳이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이날 밤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 기온이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을 기록해 올들어 가장 높은 낮 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선 여주 점동이 34.4도까지 올랐고 이천 32.1도, 서울이 30.2도를 기록했다.
경상권에선 대구 북구가 35.2도, 경주 35.0도, 포항 34.4도, 부산 27.9도 등을 나타냈고, 강원도에서도 삼척 신기 35.4도, 양양 34.9도, 강릉 34.5도까지 올라갔다.
충청권에선 청주 오창 33.9도, 음성 금왕 33.2도 대전 32.5도, 전라권에선 곡성 33.0도, 순창군 32.6도, 광주 32.3도, 전주 30.9도 등을 기록했다.
18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도 있겠다. 중부내륙에 폭염특보가 내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폭염특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중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밤사이 일부 동해안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1분~다음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복 대행’ 20대 행동대원 ‘피해자에 할 말 있나’는 물음에 “정말 죄송합니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딛고 7500선 회복 마감
박지원 “조국, 김용남에 ‘평택을’ 양보해야 명분 얻는다”…민주당·혁신당 신경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