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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아파트서 30대男 숨진채 발견…아내 살해 후 극단 선택 추정
뉴스1
업데이트
2023-02-10 10:16
2023년 2월 10일 10시 16분
입력
2023-02-10 09:31
2023년 2월 10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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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서울 도봉구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이 남성은 자택에서 아내를 살해한 후 극단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극단선택을 시도해 숨을 거뒀다.
경찰은 이날 새벽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재 서울 도봉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내를 살해 후 극단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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