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딴 여자를 만나다니”…양다리 걸친 전 남친 스토킹 30대 여성 집유
뉴스1
업데이트
2023-01-27 10:24
2023년 1월 27일 10시 24분
입력
2023-01-27 10:23
2023년 1월 27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지법./뉴스1
다른 여성을 사귀며 양다리를 걸친 전 연인에게 앙심을 품고 스토킹한 30대 여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6단독(재판장 김택우)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A씨(31)에게 벌금 100만원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12월27일부터 2022년 2월15일까지 피해자 B씨에게 “날 가지고 논 걸 다 말하겠다”는 등 37회에 걸쳐 불안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해 1월12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SNS를 이용해 B씨의 여자친구에게 “B씨가 바람을 피웠다”“B씨가 자신을 속이고 가지고 놀았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것을 시작으로 20회에 걸쳐 총 15명의 B씨 지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도 적용됐다.
A씨는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와 헤어진다는 B씨의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으나, 이후 자신에게 이별을 고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행위를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A씨도 B씨와의 관계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