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곧 상장된다”…200억원 투자 받고 잠적한 일당 경찰 체포
뉴시스
입력
2022-10-06 20:42
2022년 10월 6일 2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상장주식이 곧 상장된다고 속이고 투자금을 받은 채 잠적한 혐의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사기 등 혐의를 받는 A투자 업체 일당 19명을 검거하고, 이중 3명을 구속했다.
대부분 20대인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자신들이 추천한 비상장주식이 곧 상장된다며 700여명의 투자자들을 속이고 2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받은 뒤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업체가 추천한 비상장주식들의 상장 일정은 거짓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7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최근에는 서울 도봉구 소재 A업체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총책인 B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6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6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폰 끄고 센 강변 걸으며 내게 집중”… 佛 ‘디지털 디톡스’ 클럽 확산[글로벌 현장을 가다]
장동혁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다는 정원오, 하는 말까지 이재명스럽다”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