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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사회

중랑천 수위 상승에…동부간선도로 전구간 교통 통제

입력 2022-08-08 19:06업데이트 2022-08-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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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보기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된 8일 서울 중랑교 인근 동부간선도로 진입로가 통제되고 있다. 뉴스1
서울과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에 대해 본선 및 램프를 전면 통제한다며 우회해달라고 밝혔다.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성수JC간 진입로, 내부 순환로 마장램프~성수JC간 진입로는 앞서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통제된 상태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 상승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을 통제하오니 우회하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은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크게보기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된 8일 서울 중랑교에서 바라본 동부간선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뉴스1


김소영 동아닷컴 기자 sykim4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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