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번쩍번쩍’ 번개 치는데…왜 천둥소리는 없었을까
뉴시스
입력
2022-08-02 10:27
2022년 8월 2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번개가 분명한데 천둥소리는 왜 들리지 않을까?”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도에서는 벼락이 치며 강한 비가 쏟아졌다.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면서 일부 시민들이 새벽 시간까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었다. 특히 조명탄을 쏜 듯 밤하늘에 번개가 밝게 번쩍였다. 번개가 분명한데 천둥소리가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 번개들은 소나기구름인 ‘적란운’에서 친 것이다.
적란운은 여름철 지표면의 달아오른 공기가 높이 상승하면서 만들어진다. 극심한 폭염으로 만들어진 현상이며, 이 구름은 지상 10km 높이까지 곧게 뻗어 발달하기도 하다.
이렇게 아주 먼 적란운의 상층부에서 번개가 치면 눈으로는 잘 보이지만 비도 내리지 않고 천둥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른 바 ‘마른 번개’가 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도 전국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