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잠잔다 꾸중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 구속 “도주 우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15 20:32
2022년 4월 15일 20시 32분
입력
2022-04-15 20:31
2022년 4월 15일 2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의 한 직업전문학교에서 수업 중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고교생이 구속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18)군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A군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김현덕 영장전담 판사는 “피의자는 도망할 염려가 있고, 소년으로서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군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전 “잠을 깨웠다는 이유로 선생님을 찔렀나”,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미안하지 않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채 영장실질심사장으로 들어갔다.
A군은 지난 13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 남동구 한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사 B(47)씨의 가슴 등 부위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또 자신의 범행을 말리는 동급생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군은 교사 B씨가 수업시간에 잠을 잔다며 지적하자 학교 밖으로 나가 인근 생활용품 매장에서 흉기를 훔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B씨와 동급생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6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6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급락…머스크, 10일만에 ‘조만장자’ 타이틀 반납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임원, 결국 해고
장동혁 “느닷없이 모병제? 李, 청년 지지율 폭락에 조급한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