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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 현장 27층서 실종자 추정 혈흔·작업복 발견

입력 2022-01-25 19:22업데이트 2022-01-2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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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장에서 25일 오후 6시 40분경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됐다.

사고 발생 14일 만이자 건물 내에서 작업하던 실종자 6명 중 첫 번째 실종자를 수습한 지 11일 만이다.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에 따르면 실종자 발견 지점은 30층 이상 고층부이며 현재까지 밖으로 수습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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