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난데없는 가스통 날아와 병원 유리창 파손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10-28 08:25수정 2021-10-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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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가스통이 날아들어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남경찰서는 27일 오후 1시51분경 강남구의 한 병원에 길이 35㎝의 액화탄산가스통이 날아와 병원 창문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경찰은 도로를 지나가던 트럭에서 액화탄산가스통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떨어져 병원 1층 정문으로 향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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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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