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가짜 수산업자 금품 의혹’ 이동훈 집 압수수색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16 16:33
2021년 7월 16일 16시 33분
입력
2021-07-16 16:32
2021년 7월 16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프채 세트 가져갔을듯…앞서 8시간 조사
이동훈 "아이언 세트만 있고 풀세트 없어"
경찰 수사 박차…박영수 입건 여부도 검토
경찰이 ‘가짜 수산업자’에게 골프채를 받았다는 혐의로 수사 중인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이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전 위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 전 위원이 자칭 수산업자 김모(43)씨로부터 받았다고 의심받고 있는 수백만원 상당의 골프채 세트 등을 압수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위원은 “지난해 8월15일 김씨 소유의 캘러웨이 중고 골프채를 빌려 사용했다”며 “이후 우리집 창고에는 아이언 세트만 보관됐고 풀 세트를 받은 적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약 8시간 가량 이 전 위원을 소환 조사했다.
이 전 위원은 조사가 끝나고 난 뒤 “여권 사람이 찾아와 ‘와이(Y·윤석열 전 검찰총장)’를 치고 우릴 도우면 없던 일로 만들어주겠다고 했다”며 “경찰과도 조율이 됐다, 뭐 그런식으로 말했다”고 여권인사의 정치 공작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위원은 대권 출마에 나선 윤 전 총장의 대변인 역할을 했다가 약 10일 만에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난 바 있다.
한편 경찰은 이 전 위원 등 언론인 4명과 검사 1명, 경찰 1명을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권익위로부터 박영수 전 특검이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에 해당된다는 유권해석을 받고 입건 여부를 검토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