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다서 스킨스쿠버 하던 30대 남성 숨져

뉴스1 입력 2021-07-02 19:40수정 2021-07-0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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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 57분쯤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바다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던 3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A씨가 바다에 들어간 뒤 빠지자 인근에 있던 스킨스쿠버 강사가 구조해 배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를 보인 A씨는 해경과 구급대원에 의해 육상으로 이송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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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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