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뽀뽀나 한번 하려고”…출근길 여성 감금·추행한 20대 구속
뉴시스
입력
2021-07-02 14:45
2021년 7월 2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근하던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워 감금·추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감금과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8시 0분께 익산시 신용동의 대학로 원룸촌에서 B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우고 7분가량 나가지 못하게 한 뒤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하게 저항하던 B씨가 가까스로 차 문을 열고 “살려달라”며 소리치자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난 A씨를 추적, 검거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일면식이 없는 사이로, A씨는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선 B씨를 보고 우발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예뻐서 뽀뽀라도 한 번 해보려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도망 염려가 있고 범행의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해 피의자를 구속했다”며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익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진우 선생 탄생 136주년 추모식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