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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30, 31일 P4G 서울정상회의

입력 2021-05-28 03:00업데이트 2021-05-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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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제는 Green Action! <2> 기후위기 시대, 전문가 진단
정부-기업-시민단체 등 참여
기후변화 논의 글로벌협의체… 한국 개최 첫 환경정상회의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글로벌 협의체다. 한국과 덴마크 베트남 등 12개국이 회원이다. 정부뿐 아니라 기업, 시민단체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30, 31일 열릴 정상회의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환경 분야 정상회의다. 올해는 4월 세계기후정상회의를 시작으로 5월 P4G 정상회의, 6월 영국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10월 이탈리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그리고 11월 영국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까지, 기후변화를 둘러싼 치열한 외교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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