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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인, 사기 결혼 아픔 고백 “전처와 내연남 10년 동거…매일 술 마셔”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6 09:35
2025년 12월 6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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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계인이 과거 사기 결혼을 겪었던 아픔을 털어놨다.
5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는 이계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애서 이동준은 이계인에게 “형님은 보면 여자 복이 없다. 결혼도 이상하게 잘못돼 사기 결혼을 당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계인은 “(전처가) 이상하게 결혼하고 나서도 집에 안 들어오더라. 처가로 전화하면 어머니가 언니가 받아선 ‘자고 있는데 어떡하지’라고 해서 정말 그런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전처가) 전에 사귀던 남자가 나타났다. 이미 동거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던 것 같다”며 사기 결혼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사실을 알고) 밥도 안 먹고 매일 소주 마시고 술김에 가서 녹화하곤 했다. 창피하니까 방송도 그만둘 생각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수사관의 도움으로 전처와 내연남을 잡았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별다른 조치를 할 수 없었다고.
이계인은 “드라마 녹화에, 연습에 매일 바쁠 때라 그럴 시간이 없었다. (차라리) 다행이더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계인은 1992년 사실혼 관계였던 아내에게 10년 동거한 내연남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헤어졌다.
이후 1997년 10세 연하와 재혼했지만 다시 파경을 맞았고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세 번째 결혼한 사실을 밝혔다.
당시 이계인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혼인신고 안 하는 게 그렇게 좋더라. 혼인신고를 했으면 내 주민등록번호 조회할 때 꼭 따라다니지 않냐”며 “지금 만난 부인과는 애정, 의리, 우정 다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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