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최치원 선생 독서당서 불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입력 2021-04-22 08:48수정 2021-04-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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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배반동 최치원 선생 독서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1분께 경북 경주시 배반동 최치원 선생 독서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한식 목조 건물 21.86㎡ 등을 태워 10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10대, 인원 2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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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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