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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거 실화냐”…1호선 좌석에 소변 본 남성 ‘뭇매’ [e글e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3-04 16:03
2021년 3월 4일 16시 03분
입력
2021-03-04 15:51
2021년 3월 4일 15시 51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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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지하철 1호선 객실 안에서 방뇨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일 새벽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1호선 노상방뇨 빌런’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익명의 글쓴이는 “이거 실화냐? 여행 돌아오는 길에 역대급 빌런 만났네”라고 설명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서있는 상태로 객실 좌석에 소변을 보는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모습이 고스란히 찍혔다. 영상 속 다른 좌석에는 늦은 시간인 탓에 승객들이 없던 것으로 보인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어메이징 1호선”, “아무것도 모르고 저기 앉으면 끔찍할 듯”, “하필 천으로 된 좌석이라 흡수했을 듯”, “게재한 시간보니 막차라서 사람 없다고 음주하고 방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난 1호선 좌석 절대 안 앉는다”, “이제부터 1호선은 절대 앉아서 못 가겠다” 등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하철 내 방뇨 등의 행위는 철도안전법 제47조와 경범죄처벌법 제3조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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