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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블록체인 기반 예방접종 증명서 기술적 검토 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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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5:08
2021년 3월 2일 15시 08분
입력
2021-03-02 15:06
2021년 3월 2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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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신목행복자리 어르신 요양센터에서 양천보건소 의료진이 관계자에게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2021.3.2 © News1
방역당국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 발급에 “기술적인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정경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블록체인 기반 예방접종 증명서 도입 진행상황’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정부24(www.gov.kr)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에서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영문으로도 발급 받을 수 있다.
방역당국은 위·변조 등 종이 증명서를 보완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예방접종 증명서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경실 반장은 “현재 검토가 진행중에 있다”며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면 별도로 안내를 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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