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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보육원서 10대 여아가 남아 성폭력…피해 부모 국민 청원
뉴스1
업데이트
2020-11-24 10:50
2020년 11월 24일 10시 50분
입력
2020-11-24 10:49
2020년 11월 24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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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한 보육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호소 청원글.(국민청원 게시판 캡처)2020.11.24. /© 뉴스1
경남의 한 보육원에서 10대 여아가 10세 미만 남아에게 성폭력을 가해 소년부로 넘겨졌다.
24일 경남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8월31일 오전 11시50분쯤 경남의 한 보육원에서 10세 미만의 남자아이인 A군이 성폭력을 당했다.
같은 보육원에 지내는 10대 B양이 가해자다.
당시 지도교사를 포함해 보육원의 대부분 사람들이 다른 일을 하는 사이 B양이 A군을 방으로 유인해 신체접촉을 한 것이다.
다른 원생이 현장을 목격하면서 지도교사가 해당 사실을 인지했고, 경찰에게 전달됐다.
이 보육원에는 폐쇄회로(CC)TV가 없어 경찰은 아이들의 진술을 통해 수사를 진행했다.
사실관계를 확인한 경찰은 B양을 법원의 소년부로 넘겼다. B양이 형사처분 대신 소년법에 의해 보호처분을 받는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이기 때문이다.
A군이 가정으로 복귀하려는 과정에서 A군의 어머니(28)가 이같은 사실을 알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글을 게재했다.
어머니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가해 아이는 학교도 다니는 게 참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고 시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치하는 말이 하나도 없고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두번의 상처를 받지 않게 철저한 조사를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Δ사건 발생일과 다른 신고 접수일에 대한 자세한 조사 Δ관리감독이 허술했던 이유 조사 Δ대표이사·임직원 해임 Δ추가 피해 조사 등을 요구했다.
(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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