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글날,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은 외로웠다[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10-09 15:36
2020년 10월 9일 15시 36분
입력
2020-10-09 14:32
2020년 10월 9일 14시 32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3일 개천절에 이어 다시 한국날인 9일 ‘경찰 차벽’을 설치했습니다. 개천절과 같이 광화문 광장을 전면 봉쇄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글날인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경찰이 차벽 등을 설치하고 집회와 차량시위가 강행될 상황에 대비해 곳곳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광화문 광장으로 방향으로의 도보 진입은 차단하고 광화문 광장이 아닌 일대 도로변에만 차벽을 설치해 주변 세종대로의 차량 통행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근 지하철역 또한 무정차하지 않고 광화문 광장 방향 출구를 막는 방식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진입로 90곳에 설치했던 검문소도 57곳으로 축소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근 지하철역부터 광화문 광장 방향으로 가는 길목 곳곳에 인력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통행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알리고 우회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도보 통행이 어려워지자 일부 시민과 경찰이 실랑이 하는 모습도 자주 보였습니다. 차벽 안쪽에 있는 건물로 이동하려는 시민들은 경찰에게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통행을 허가받기도 했습니다.
한글날인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통제된 가운데 경찰이 시민들의 도심 통행을 돕기위해 무료 셔틀버슬 운행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도심 통행을 돕기 위해 셔틀버스 4대를 운영하고, 경찰 안내조 90여명을 곳곳에 배치해 통행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글, 사진=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 주식 나눌까…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내달 24일 결론
주담대 6억 규제에도… 아파트값 10% 넘게 올랐다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