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봉현 ‘수원여객 횡령사건’,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병합심리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06 14:34
2020년 10월 6일 14시 34분
입력
2020-10-06 14:33
2020년 10월 6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지법, 서울남부지법으로 사건 이송
수원여객 회삿돈 24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사건이 ‘라임자산운용 사태’ 사건과 병합돼 서울남부지법에서 심리한다.
수원지법은 지난달 28일 수원여객 횡령 사건을 ‘라임사태’ 관련 심리가 진행 중인 서울남부지법으로 이송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김 전 회장 측은 지난달 4일 대법원에 라임사태 사건과 함께 서울남부지법에서 병합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대법원에 ‘토지관할의 병합심리’를 신청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같은 달 24일 두 사건을 병합해 서울남부지법에서 심리할 것을 결정했다. 이에 수원지법은 이 사건을 이송 결정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1월13일 구속영장이 발부됐지만 도주했다가 4월23일 오후 9시께 서울 성북구의 빌라 앞에서 검거됐다.
수원지검은 지난 5월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범인도피,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김 전 회장을 기소했다.
김 전 회장은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스타모빌리티 전 이사 A씨, 수원여객 재무담당 전무이사 B씨 등과 공모해 버스업체 수원여객의 운용자금 241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또 횡령범행이 문제되자 B씨를 해외로 출국시켜 도피를 도운 혐의도 받는다. 생활비 명목으로 B씨에게 수억원을 송금하고, B씨가 해외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자 전세기를 동원해 다른 나라로 출국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김 전 회장은 지난 6월26일 첫 재판에서부터 ‘라임사태’ 사건과 함께 서울남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이후 지난 8월26일 라임사태를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은 김 전 회장을 특경법 위반(횡령·사기·중재 등), 배임중재 및 범인도피죄 등으로 기소했다.
김 전 회장은 스타모빌리티를 인수한 뒤 스타모빌리티가 라임자산운용(라임)으로부터 투자받은 400억원과 향군상조회를 인수한 뒤 향군상조회 보유자산 377억원을 각각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또 향군상조회 자산 유출 사실을 숨긴 채 상조회로부터 향군상조회 매각대금 명목으로 250억원을 지급받아 편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