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SK하이닉스 청주3공장서 액체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0 12:32
2020년 9월 10일 12시 32분
입력
2020-09-10 12:31
2020년 9월 10일 1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DMAT 소량 누출 후 곧바로 배기 조치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에서 액체 가스가 누출돼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0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향정동 SK하이닉스 청주 3공장에서 액체 가스(TDMAT) 소량이 누출됐다.
이 화학물질은 반도체 웨이퍼에 티타늄을 입히는 용도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해 화학물질로 등록되진 않았다.
이 사고로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경고등이 뜨자마자 누출된 액체가스를 배기 처리했다”며 “곧바로 조치해 누출량은 경미하다”고 말했다.
이 공장은 현재 정상 가동 중이다. 2008년 준공된 SK하이닉스 청주3공장은 낸드플래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