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육부 “온라인 개학 중3·고3, 원격수업 출석률 99%”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4-10 17:50
2020년 4월 10일 17시 50분
입력
2020-04-10 17:44
2020년 4월 10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뉴시스
중3·고3부터 온라인 개학한 9일 해당 학생의 약 99%가 원격수업에 정상적으로 출석했다고 교육 당국이 10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중3은 44만3512명, 고3은 47만3174명으로 중3·고3을 합쳐 91만6686명이다. 전국 시·도 교육청이 교사들에게 보고받아 취합한 수치를 보면, 전날 정오 기준 해당 학생들 가운데 98.8%인 90만5395명이 원격수업에 출석했다.
결석한 1만1291명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서 원인을 파악 중이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정확한 결석 원인은 다음 주경 나올 것”이라며 “제가 (교장으로) 학교에서 경험한 바로는 겨울방학 지나고 여러 사정으로 진로를 다시 고민하거나 (학업) 방향을 전환하는 학생들이 더러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부는 이날은 오후 3시까지 EBS 온라인클래스 등 교육 당국이 제공하는 학습관리시스템(LMS) 및 교육 관련 사이트에 접속 문제가 없었다고 알렸다. 전날 EBS 온라인클래스에 기술적 오류가 생겨 1시간 15분 동안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박 차관은 “오는 16일 중 1∼2학년, 고 1∼2학년, 초 4∼6학년이 온라인 개학할 상황에 대비해 시간대별·지역별 트래픽을 시뮬레이션하고 있다”며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역시 이날 오후 열린 전국 교육청 대표 교사들과의 화상 간담회에서 이같은 상황을 전하며 “스마트기기는 중3·고3에게 모두 지원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했다.
이어 “지금의 시행착오는 우리 교육의 자산이 될 것”이라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꼼꼼한 준비가 교육 혁신과 미래 교육을 앞당기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미일 외교장관,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위한 협력각서 체결
오늘부터 곳곳 물폭탄 “충남-전북 최대 200㎜ 이상”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열차 지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