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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필 논란으로 철거된 단아정(丹娥亭) 현판이 새롭게 게시됐다.(장수군 제공)2020.2.27© 뉴스1
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곡리 논개 생가지를 지나 오른편에 위치한 연못의 정자인 ‘단아정’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1999년 10월 쓴 것으로 알려진 현판이 20년만에 철거됐다.(장수군 제공) 2019.12.3/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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