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산서 통근버스끼리 충돌…29명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24 11:19
2019년 12월 24일 11시 19분
입력
2019-12-24 11:18
2019년 12월 24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오전 6시 3분께 울산시 북구 신답삼거리 앞 교차로에서 통근버스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근로자 2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중 심각한 부상자는 없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대형마트에서 울산공항 방면으로 우회전하던 통근버스와 경주에서 울산공항 쪽으로 직진하던 다른 통근버스가 서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巨與 입법 독주에 野 필버 맞불… 법안 가결 성적표 ‘역대 최악’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왜 용돈 안 줘” 욕설하는 아들 폭행…40대 아버지 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