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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40대 직원 건물 옥상서 숨진 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19-12-20 18:27
2019년 12월 20일 18시 27분
입력
2019-12-20 18:26
2019년 12월 20일 1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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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국내 한 증권사 김해지점의 40대 직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19일 오후 2시쯤 경남 김해시 한 증권사 건물 옥상에서 직원 A씨(45)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직원들은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유족과 직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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