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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운동후 귀가 공무원 군 간부가 몰던 오토바이에 치여 숨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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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16:50
2019년 9월 3일 16시 50분
입력
2019-09-03 16:49
2019년 9월 3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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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경기 부천에서 운동을 하고 귀가하던 공무원이 육군 간부가 몰던 오토바이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17사단 등에 따르면 2일 오후 10시 30분쯤 인천시 계양구 서운체육공원 인근 횡단보도에서 운동을 하고 귀가하던 부천시청 공무원 A씨(55)가 17사단 B대위(28)가 몰던 오토바이에 치였다.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B대위가 교통신호를 위반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신호 위반 등은 현재 조사중이라 말할 수 없다”면서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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