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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송 중 담뱃불로 출연자 위협한 조폭 유튜버 입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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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08:39
2019년 7월 29일 08시 39분
입력
2019-07-29 07:42
2019년 7월 29일 0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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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경찰서 전경사진.(부산 남부경찰서 제공)© News1
부산 남부경찰서는 29일 식당에서 상대방을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1인 방송진행자 A씨(36)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시30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식당 앞에서 피해자 B씨(37)와 합동으로 유튜브 방송을 하다 자신에게 건방지게 군다는 이유로 B씨의 얼굴에 담뱃불을 가까이 가져다 대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조직폭력배인 A씨가 다른 조직폭력배를 상대로 시비를 거는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진술과 증거자료 등을 수집해 A씨를 검거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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