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낙동강에 오염폐수 ‘콸콸’…무단 유출업체 43곳 적발
뉴시스
입력
2019-07-11 16:04
2019년 7월 11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부, 낙동강수계 수질 오염원 특별단속 결과 발표
지자체에 과태료 처분 통보…'중대 위반' 7곳은 檢송치
낙동강 수계에 폐수를 배출하는 사업장 10곳 중 6곳 가량이 환경법령을 어기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환경부는 지난달 10~14일 닷새 간 낙동강 수계(강정고령·달성·합천창녕·창녕함안 보) 폐수 배출 사업장 77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43곳(55.8%)에서 46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낙동강 상류 수질 오염원 중 오염기여도가 큰폐수배출업소와 가축분뇨 재활용업소,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신고 사업장 등이다.
폐수 무단방류, 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 초과, 저감시설 정상가동 및 폐기물 적정보관 여부 등 환경법령 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적발된 43곳 중가축분뇨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6곳의 퇴비화 및 보관 시설에서 가축분뇨가 외부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
14곳은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사업장 내 임의 장소에 불법으로 쌓아뒀었다. 비가 올 경우 침출수가 외부로 유출될 우려가 있어 현행법에는 벽면과 지붕을 갖춘 보관장소에 적정 보관하도록 하고 있다.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설치한 6곳에서는 저감시설인 저류조의 용량이 부족하거나 유입·출 모니터링을 실시하지 않는 등의 시설 관리·운영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폐수종말처리시설 1곳은 적정한 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폐수를 강에 흘려보내다가 당국에 걸렸다.
환경부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으며, 이중 위반 행위가 중대한 7곳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7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7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이화영 연어술파티 위증 판결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공정위 “SM그룹,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사업 몰아주고 저리 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