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고유정 현 남편도 ‘주요 수사대상’”…고유정 ‘의붓아들 진술’도 확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04 14:14
2019년 7월 4일 14시 14분
입력
2019-07-03 20:26
2019년 7월 3일 20시 2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경찰은 고유정의 의붓아들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고유정의 현 남편도 주요 수사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고유정의 현 남편은 아들 사망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을 경찰에 요구해왔다.
3일 채널A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고유정의 의붓아들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고유정의 현 남편도 주요 수사 대상자”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최근 고유정을 상대로 대면 조사를 실시하면서 의붓아들이 숨진 상황 등에 대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채널A
경찰은 조만간 고유정의 현 남편을 불러 확보한 고유정의 진술을 바탕으로 재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내일(4일) 고유정에 대한 2차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현 남편의 조사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고유정 의붓아들은 질식사로만 알려져 있다. 경찰은 타살·과실치사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60대 운전자, 주차장서 나오다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다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