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7일 오전 출근길 광화문역에서 꽃 화분 받아가세요”
뉴스1
업데이트
2019-04-16 11:20
2019년 4월 16일 11시 20분
입력
2019-04-16 11:17
2019년 4월 16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전 8시부터 선착순 증정…수락산·도봉산역 오후 2시
칼랑코에 ‘레드원’ © News1
서울교통공사는 통합 2주년을 기념해 17일 5호선 광화문역, 7호선 수락산·도봉산역에서 꽃 화분 총 30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16일 밝혔다.
광화문역은 3번 출구 방향 대합실에서 오전 8시부터 선착순 증정한다. 수락산역과 도봉산역은 오후 2시부터 증정 행사가 시작된다. 준비된 수량은 광화문역 2500개, 수락산·도봉산역 각각 250개다.
화분은 장미목의 쌍떡잎식물인 칼랑코에다. 칼랑코에는 꽃이 아름답고 키우기 쉬워 ‘실내 화초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의 통합 2주년을 기념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과 함께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4월26일부터 5월12일까지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꽃박람회에는 30개국, 350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세계 각국의 꽃을 즐길 수 있다.
꽃박람회 입장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18일까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입장권을 2매씩 제공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박람회를 찾은 시민은 현장권을 구매할 때 성인에 한해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통합 2주년을 맞아 지하철 이용 시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지하철에서도 봄기운을 가득 느끼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