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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야산 승용차 인근서 불에 탄 시신 발견…경찰 수사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9 15:47
2018년 11월 29일 15시 47분
입력
2018-11-29 14:25
2018년 11월 29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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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7분께 제천시 천남동 한 야산에 세워져 있던 모닝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차량 운전석 밖에서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불에 탄 채 발견됐다. 차량이 전소돼 인화성 물질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숨진 남성의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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