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폭발사고…6명 부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5-16 20:56
2018년 5월 16일 20시 56분
입력
2018-05-16 20:55
2018년 5월 16일 20시 55분
이기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오후 2시 17분 대전 유성구 덕진동 한전원자력연료 경수로부품동 2층 레이저 용접실에서 폭발사고가 나 작업하던 손모 씨 등 6명이 다쳤다.
한국원자력연료 측에 따르면 이날 직원들이 집진장치 증설을 위해 배관작업을 하다 갑자기 폭발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분진 폭발로 추정했다. 큰 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내부 직원 5명과 외부 직원 1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저 용접실 내부의 일부 장비와 시설은 파손됐다. 한국원자력연료 측은 사고 현장은 방사능 구역과는 거리가 떨어진 곳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쌓여 있던 분진이 폭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연료는 경수로 및 중수로용 원자력 연료 등을 생산하는 공기업이다. 인근에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있다.
대전=이기진기자 doyoc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머스크, 오픈AI 상대 ‘세기의 AI재판’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