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직립작업 하루 앞으로

  • 동아일보


7일 전남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해 1만 t급 해상 크레인 ‘현대 만호’(HD-1000)가 세월호 옆에 접안해 있다.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작업’은 10일 목포신항 부두에서 이뤄진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