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과 벚꽃 사이로 봄산책

  • 동아일보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올라간 3일 오후 부산 동래구 온천천변에 활짝 핀 유채꽃과 벚꽃 사이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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