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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가정 주부 전통차례상 차리기 교실
동아일보
입력
2018-02-08 03:00
2018년 2월 8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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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열흘 앞둔 6일 광주 북구 용봉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전통 차례상 차리기 교실에 참가한 베트남과 몽골 필리핀 등지에서 온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고유예법에 따라 직접 상차리기를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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