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표창원 “배우 김혜수, 응원할 이유 추가돼”…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8 20:47
2017년 7월 18일 20시 47분
입력
2017-07-18 20:39
2017년 7월 18일 2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표창원 의원 소셜미디어
배우 김혜수가 소방관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소방관 GO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응원할 이유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표창원 의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방관 GO 챌린지’ 참여한 김혜수 ‘소방관 눈물닦아주기법’ 응원해달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표 의원은 “멋진 배우 김혜수님 더욱 응원할 이유가 추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김혜수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김혜수가 ‘소방관 GO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소방관 GO 챌린지’는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확산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재정 의원은 지난해 7월 ‘소방관 눈물닦아주기법’을 발의했다. ‘소방관 GO 챌린지’는 해당 법안의 국회 통과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에는 발의자인 이재정 의원을 시작으로 박주민·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진우 시사인 기자, 배우 정우성, 유지태, 류준열, 한지민 등이 참여했다.
이날 배우 한지민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김혜수는 소화기 분말 대신 밀가루를 뒤집어썼다. 캠페인을 통해 소방관의 고충을 간접 체험한 것. 이후 많은 네티즌이 김혜수의 따뜻한 행보에 갈채를 보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4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5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6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4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5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6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美여객기 착륙 30분 전 승객 기내 출산…“신발끈으로 탯줄 묶어”
배달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가…‘부분 환불’ 논란에 본사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