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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목포 하늘만 쳐다봐…태풍 ‘난마돌’ 피해가고, 비 내리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3 10:03
2017년 7월 3일 10시 03분
입력
2017-07-03 10:00
2017년 7월 3일 10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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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원 전 대표 SNS 갈무리
전라남도 목포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3일 “목포 인근 지역은 하늘만 쳐다본다고 한다”면서 “태풍은 피해가고 비라도 내리길 간절히 기도 한다”고 밝혔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우라는 보도가 계속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표는 “목포 인근 지역은 하늘만 쳐다본다고 한다”면서 “제주 지역으로 태풍이 이동한다니 태풍은 피해가고 비라도 내리길 간절히 기도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기상청 캡처
한편,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강원도 ▲충청도 ▲경북 일부 지역에서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다.
국토교통부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제주도는 북상하는 제3호 태풍 ‘난마돌(NANMADOL)’의 영향으로 흐리고 3일 밤부터 4일 아침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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