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화가
[문화가]SNS로 놀자 外
동아일보
입력
2016-04-01 03:00
2016년 4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봄=
9일까지 동원화랑. 053-423-1300
□SNS로 놀자=
10일까지 아양아트센터. 053-230-3312
□김문석 개인전=
6∼17일 봉산문화회관. 053-661-3500
□기억공작소-정재철=
5월 22일까지 봉산문화회관. 661-3521
□경상감영과 목판인쇄=
6월 6일까지 근대역사관. 053-606-6430
□내셔널 지오그래픽-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6월 12일까지 대구MBC 특별전시장. 053-744-5400
□고대사람들, 실을 뽑고 실을 엮다=
6월 19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053-768-6051
□천재 시인 김동집=
5일∼7월 3일 대구문학관. 053-430-1232
구미
□헬로우! 아프리카 체험=
5∼24일 문화예술회관. 054-480-4560
<공연>
대구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2일 오후 7시 콘서트하우스. 053-250-1400
□아침을 여는 콘서트 IN-DAEGU, 대구의 아침=
5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053-606-6133
□2016 대구국제즉흥춤축제
=5, 6일 오후 7시 반 아양아트센터. 053-230-3311
□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봄이 오는 歌=
7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193
□렉처 콘서트-하루키, 소설을 듣다=
7일 오후 7시 반 콘서트하우스. 053-250-1400
구미
□뮤지컬-정글 라이프=
10일까지 △평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4시, 7시 반 △일요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054-480-4560
경주
□연극-날 보러 와요
=2, 3일 오후 3시, 7시 반 예술의전당. 1588-4925
문화가
>
한국, 이탈리아 합작 오페라 ‘리골레토’ 外
SNS로 놀자 外
인천-부천 문화행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알쓸톡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