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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도교육감 오늘(3일) 회동…누리과정 예산문제 대책 논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3 08:13
2016년 2월 3일 08시 13분
입력
2016-02-03 08:11
2016년 2월 3일 08시 1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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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와 관계없는 자료 사진/동아DB
시 도교육감 오늘(3일) 회동…누리과정 예산문제 대책 논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를 두고 중앙정부와 일부 교육청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도 교육감들이 긴급회동을 갖고 대책을 논의한다.
광주시, 서울시, 경기 등 누리과정 예산을 세우지 않은 7개 시·도 교육감을 비롯, 전국 시·도 교육감들은 3일 오후 1시30분 서울시교육청에서 협의회를 갖고 누리과정 예산문제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시·도 교육감들은 교육부 장관 등 정부 대표와 교육감, 여·야 대표, 교육재정 전문가, 보육·유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은다.
일부 교육감들은 정부가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을 약속하면 일부라도 누리과정 예산을 세울 용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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