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해대교 19일 전면 개통, 케이블 교체 작업 예상보다 빨라…화재 원인 규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20:27
2015년 12월 14일 20시 27분
입력
2015-12-14 20:26
2015년 12월 14일 2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서해대교 19일 전면 개통, 케이블 교체 작업 예상보다 빨라…화재 원인 규명은?
서해대교 19일 전면 개통
주탑 교량 케이블 화재로 양방향 통행이 금지됐던 서해대교가 19일부터 전면 개통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19일부터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서평택IC구간 차량 통행을 전면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 19일 통행이 재개되면 화재발생으로 통행이 차단된지 16일만이다.
앞서 서해안선 송악IC~서평택IC구간은 서해대교 사장교 구간 72번 케이블에 화재가 발생해 안전상의 이유로 지난 3일부터 차량이 통제됐다. 114개 케이블 중 72번이 절단되고 그 영향으로 56, 57번 케이블이 손상됐다.
당초 도로공사는 오는 24일까지 72번과 56번 케이블 교체작업을 완료해 25일 서울 방향을 개통하고, 목포 방향 중 일부 차로를 막고 57번 케이블을 교체해 내년 1월1일 전면 개통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번 주중 케이블 3개 모두 교체작업을 끝낼 수 있어 조기 개통을 결정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교체대상 케이블 3개중 56번은 지난주 교체 완료했고, 절단된 72번 케이블가설작업은 14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57번 케이블 교체는 13일부터 작업에 들어가 17일에 끝낼 예정이다.
17일까지 케이블 복구작업을 끝낸 뒤 18일 오전 안전성검토위원회를 열어 복구공사 현황과 교량안전성 확보여부, 통행재개 시점 등에 대해 최종 안전성 검토를 거칠 예정이다.
한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잘린 케이블에서 ‘아크흔’이라 불리는 전기 화재 특유의 흔적과 유사한 무늬가 나타난 점 등을 고려해 ‘낙뢰설’에 무게를 두고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해대교 19일 전면 개통.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구미 아파트서 화재…주민 1명 화상·182명 대피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포켓몬 행사를 日야스쿠니 신사에서?…中항의로 취소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